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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5.21 20:54
조회 4,034 |추천 20
예뻐.
매번 주먹 꽉쥐고 연습하고 긴장하면서 너를 보고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작은 표정 변화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약해진다.
이런 난데
나는 왜 너를 좋아하는걸까.
내꺼 만들 자신도 없으면서.
나진짜 바보같다.
예쁜 사람은 많은데
너는 그것 너머에 사람인데
어렵다.
추천수2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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