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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에서 옆구리잡히고 욕도 먹음

쓰니 |2023.05.22 19:25
조회 108 |추천 0
휴..방금 버스가 움직인것도 아니고 멈춰있는 버스에서 4~50대 아줌마? 가 안쪽으로 밀고들어오고선손잡이를 잡고있는 내 옆구리를 팍 잡길래그 아줌마 팔을 떼고 한번 노려봤더니
날 째려보면서젊은 애가 지랄이다남자애도아닌 애가 난리다그것 좀 한번 잡았다고 째려보고 지랄이냐잡을데가 없어서 잡은게 잘못이냐젊은게 벌써 부터 저러니 문제다예쁘기라도 하면 말이라도 안한다
지짜 욕이란 욕은 다 얻어먹음사람많은 곳에서 조용히좀 해요라고 말한마디하곤 냅뒀는데다시 반대로 돌아가더니 계속 욕하더라..하.. 지짜 살기싫다
나 도대체 어떤 세상에 살고잇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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