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만난 여친이 있어
키 170에 다리가 유난히 길고해서, 비율좋은 여자친구야
나랑 만나면서 같이 술마시고 맛있는거 자주먹으러 다녀서 그런지 점점 살이찌더라고
같이 먹고 즐겨도, 나는 간헐적단식 하는편이고, 일부로 많이 걷는편이라
여친에 비해 활동량이 많은 편.
여친은 그냥 사기업 사무직이고 야근자주하고해서 활동량이 많지않고.
최근에 여친 배 튀어나오는거 보고 깜짝놀랏거든. 배가 많이 나왔더라고
그래서 얘기햇더니 다 나때문이라나 뭐라나
여친 살찌니까 뭔가 점점 잠자리도 적극적으로 하기 싫어지고,,,,,
그래서 요즘 몇kg 냐고 물어봤더니 한참 망설이다가 70kg 되었다는거야
결론은 여친을 60kg 정도로 다이어트 하게끔 말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여친이 많이 기분 안상하면서 다이어트 할수있게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