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일이 있어서 이번주말에 집에좀 가야할것 같아 미안해 이번주말에 시간 낼수 있을줄 알았는데 엄마께 안좋은일도 있고 대목이기도 해서 좀 갔다 와야 할것 같아 미안해 나도 많이 보고 싶은데 ㅠㅠ 그리고 다음주 토요일이나 되서야 치료를 또 시작 할수 있을거 같아서 술이랑 금남이기는 하지만 볼수는 있어. 진짜 뻘짓 안하는데 자꾸 반복적으로 치료해야 되네. 신발.. 조낸 억울하네 진짜 뻘짓할 시간도 없고 너생각만 하는데 !스트레스받고 면역력 떨어져서 지난번에도 치료받았었음 암튼 안믿으면 할수없고 구라는 일도 없고 지금은 엄마가 너무 걱정돼 너도 너무 걱정되구 밥좀 제발 잘먹어 ㅠㅠㅠㅠ 어미새가 아기새한테 입으로 먹이주듯 먹여줄까 ㅎㅎ 뽑뽀 ㅎㅎ 밥좀 잘 챙겨먹고 너도 우리엄마도 모두 잘지냈으면 좋겠어 사랑해♥오빠 또 네생각하니까 눈물난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