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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적인 다툼의 시대인 오늘날 <말라키 예언>에 의해 "마지막 시대"라고 불린다.

까니 |2023.05.25 22:28
조회 50 |추천 1








아직도 지옥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지옥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이 승리하셨기에 사후세계는 하느님의 경전대로,

 

즉 성경대로 될것이며

이말은 곧 사후세게에는 지옥이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왜냐하면 악신의 경전과 하느님의 경전의

서로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서로 충돌하여 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막을 강력한 신이 하나도 없다고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말해줍니다.

 

게다가 역사적으로도 지금껏 전혀 패배한 적이 없을뿐더러,

지금도 악신의 선제공격에,

 

오히려 악신이 패배하였습니다.

 

 

 

 

 

 

 

마음대로 생활하다가는 안됩니다.

종교를 믿어야 합니다. 하느님을 믿어야 합니다.

 

 

 

 

 

신의 영향을 직접 체험한 우리에게는

이 경험보다 더 뚜렷한 “하느님의 실존에 대한”

 

증거는 없습니다.

경험보다 더 뚜렷한 증거 역시 없습니다.

 

 

 

 

죽음뒤에 지옥이 찾아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상황들을 겪고도 지옥에 간다면,

이 얼마나 멍청한 짓이겠습니까.

 

 

 

 

“악신이 실제로 영향을 준 사회”를

직접 실제로 경험하고도 그랬으니까 말입니다.

 

 

 

 

 

 

종교는 사람 마음대로가 아닙니다.

우리는 직접 악신의 영향을 실제로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악신들과 악인들과 한 시대에 한 공간에서 실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사람마음대로가 아니며,

더군다나, 사람의 선택사항 또한 전혀 아닙니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영적 존재에 대한 “이번 2023년 시대의 경험들”로 인해

사후세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진짜로 존재하는 “사후세계라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와닿은 정도로 밝혀졌습니다.

 

 

 

 

 

즉, 죽음 이후의 삶이,

 

무엇보다 전세계의 1/2이라는 믿음직한 종교의 틀안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확실한 종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불교도 전세계로 따지면 1/20 밖에 안됩니다.

 

 

 

 

 

 

 

사람이 지구를 창조하지 않은 이상

우리는 신에, 그 거대한 힘에 한낱 피조물인 인간은

 

어쩔수 없다는 것을 꺠달았습니다.

 

 

 

 

 

 

현생에서만 결코 모든 것을 걸고,

모든 걸 의지하지 맙시다. “코끼리와 장님” 과 같이 되진 맙시다.

 

 

 

 

 

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이 진짜로 있다고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하느님께서 승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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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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