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같은 전자제품이 시장에서 규모적 성장이 이루어졌을때는
다른 전자제품이 기능을 흡수하면서 커왔다는거지.
대표적으로 국민 핸드폰이 만들어지는 경우에도, MP3의 기능을 탑제하면서
개인들이 반드시 필수적으로 가져야 하는 전자제품이 된거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도 PC를 대체하게 되었을때 규모적 성장을 이룰거라는거지.
스마트폰 어플에 PC 윈도우 어플앱을 켜두면 그 어플과 연결된 모니터,키보드,마우스로 무선으로 이용할수있도록 하는거지.
인터넷도 무선으로 가능한거야.
스마트폰 한개로 PC 10대,20대를 운용할수도있어.
0.01나노 반도체가 현실화되면 1나노 크기의 CPU 1개가 들어갈곳에,
CPU 10개, GPU 90개를 탑제시킬수있는 초고성능 스마트폰이 탄생하지.
보통 메인 CPU 1개, GPU 1개정도만 사용하는데, 하이엔드 모델에서는
메인 CPU 1개, 보조 CPU 2개 GPU 2개정도 하겠지.
메인 CPU는 직렬 계산으로 하고, 보조 CPU는 병렬 계산으로 9개를 넣을수있고,
GPU는 90개까지 넣을수있는거지.
쿨러도 설치할수있겠지.
열전도율이 빠른 그래핀으로 코팅되어 열을 빠르게 흡수해서, 식히는거지.
조립형 스마트폰이 만들어지면 분해 조립도 간단하게 끼워넣고, 분리하고, 고장난 부품만
교체하면돼, 보상할인 판매로 사용하던 제품을 주면 할인율을 높여주고,
새로 사려면 프리미엄가로 사야겠지.
스마트폰의 크기, 형태, 용량, 스마트폰의 O/S까지 커스텀해 선택하면 조립해서 보내주는거지.
스마트폰의 디자인부터 액정, 케이스 까지 다 선택해서 보내주는거야.
이러면 스마트폰의 고부가가치화를 성공 시킬수있어.
보상 할인 판매의 경우 3년 안에는 높은 할인율, 3년 이후부터는 점점 낮아지는거야.
나중에는 스마트폰 한대로 100개의 PC를 운용할수도있어.
0.01나노화를 현실화하고, 조립형 스마트폰을 현실화하고, PC를 대체하는 순간,
스마트폰은 한번 더 규모적인 성장을 이루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