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춤추고 노래 부르고 다 하는데 아빠만 봄ㅋㅋㅋㅋㅋㅋ
딴 사람들은 엄마 노래 부르는 거 보고 싶어서 난린데
올초 보그에서 했던 인터뷰
"우리는 아이를 가진 절친들이에요.
우린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죠, 늘 그래왔어요."
"아이가 생기면 모든 것이 변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아이를 통해 더 가까워졌어요.
그런데 아들이 아빠를 너무 좋아해요."
"저는 남자들의 클럽에 들어가려는 여자애처럼 제 차례를 기다려요.
저는 이러죠, '내가 너를 너를 낳은 거 아니니? 이게 무슨 일이야?'"
"라키가 아이와 눈을 마주치면 아이는 불에 타올라요.
아들과 엄마에 대한 말들은 미신이에요. 아들이랑 아빠가 진짜 미쳤어요."
아빠 껌딱지 리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