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단톡방 학교폭력이 발생했던 군포의 A 고등학교'
그런데 교장이랑 학교는 미온적인 대처로 가해 학생이랑 피해 학생 50일 동안
한 공간에 두고, 심지어 피해자가 가해자를 피해 다녀야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 시킴.
그래서 JTBC 뉴스에도 나옴.
그런데 똑같은 학교의 똑같은 교장이 이번엔 여교사를 폭행했는데도 불구하고,
학교로 복직해서 이번에도 가해자랑 피해자가 한 공간에서 근무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짐..
학생들이랑 일부 교사들은 1천명 넘게 서명 운동도 벌였는데,
교장은 물론 도교육청도 꼼짝않고 있다고 함.
현재 가해자 교장은 거짓으로 억울함 호소하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는 중이고,
학교는 분위기 다 흐트러지고 있다고 함.
너무 노답이어서 가만두면 학교 폭발할 듯..
-아래는 해당 사건 기사 전문-
● 학교폭력 성희롱 관련
-군포시민 신문 (군포 모 고등학교 '사이버 학폭' 국회청원·뉴스보도까지 22.6.29.) http://www.mediagunpo.co.kr/sub_read.html?uid=14441§ion=sc1-여성신문 (군포 A고 단톡방 성폭력 가해자들 중징계...피해자 “반성·재발방지 노력 부족” 22.7.14.)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806 -JTBC 뉴스룸 (성희롱 가해자들과 같은 교실에…'지옥 같은 50일' 22.6.28.) https://www.youtube.com/watch?v=p5PXWgm-GKc -경기일보 ([그날의 사건 뒷 이야기] 단톡에 쪼개진 교실…학교가 지옥이 된 학생들 22.6.21.)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621580196
● 여교사 성사안 및 폭행 관련
-경인일보(교사 폭행한 교장 직위해제 풀려… 학교 돌아와 함께 근무하는 '촌극' 23.5.8.)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0508010001414-경인일보(학폭 가해자-피해자 한 공간에 둔 '학교의 폭력' 23.5.17.)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0512010002395-경인일보([토론합시다] 돌아온 '학폭교장' 막을 法 없는데… 경기도교육청은 '뒷짐만' 23.5.21.)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521010003651-전교조 성명 보도자료(경기도 교육감은 가해 교장 비호를 중단하고, 학교 정상화를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당장 시작하라. 23.5.26.)https://chamkk.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c_2&wr_id=35933&menu_id=30-경기일보(단톡방 사건’ 군포 A고교 이번엔…교장이 여교사 강제추행 ‘구설수’ 22.8.25.)https://scsgozneamae10236445.cdn.ntruss.com/data2/content/pdf/20220826/0040101010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