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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바가지,잔소리 숨막혀

2탄이예요
예전꺼랑 연결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알바하면서 쉬는날에 대청소, 쓸고닦고
이불세탁이며 세탁기도 여러번돌리고ㅋ
장봐다가 갈비찜,된장국 뭐 골고루했지요
집들어오니 깨끗하지? 라고 물으니
남편 비웃네요ㅋ

밥먹더니 갈비찜 맛있다고 뭐넣었냐며 칭찬하고.
씻고는 자기전 하는말이
종일 먹고놀아놓고는
입니다ㅋ
미친거아닌가요?
와진짜 욕이 저절로 나오네요
이혼하고싶은데 자기가 손해인거니 절대 이혼안해주겠죠
포기하고살아야하는데 너무힘드네요
취직한곳이 토,일 일나가야하는데 첨에는 좋다고 찬성하더니
이제와서는 왜자기가 독박육아해야하냡니다ㅜㅜ
자기 일할때 나도 독박육아에
자기 시험공부한다고할때도(다떨어짐) 독박육아했는데
미치겠어요
여기저기 하소연하면 사람들이 다들 기가막혀합니다ㅜ
두얼굴이라고요ㅜㅜ
너무힘들다 우울하다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고싶은게
수십번이라고했더니 협박하지말고 그냥 뛰어내리래요ㅜㅜ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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