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기사에 개 키우는 집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그 아기도 개털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어쩔수 없이 강아지를 파양시킨다고 했더니 애견인들이 그 기사에 난리도 아니었음. 애초에 왜 그 정도 각오도 없이 개를 키웠냐고. 이 정도면 거의 개를 신주에 모시는 집단 세뇌 혹은 중독이라도 당한 거 같음. 인간 혐오가 아무리 심해졌어도 자기가 낳은 자식이고, 남의 아이라도 아기인데 어쩜 그렇게 몰인정한지. 지금도 봐. 개는 좋아하는 인간이 지 새끼 아픈 건 아무렇지도 않잖아.
베플ㅇㅇ|2023.05.27 02:21
생후 8개월밖에 안된 아기한테 저렇게 독한 약을 계속 먹이고 싶을까? 이런 사람들은 제발 아기 낳지마 ㅠ
베플ㅇㅇ|2023.05.27 05:37
의사 말 안들을거면 병원은 왜 가? 저거 개털이 원인인데 분리안하는거 아동학대 아닌가요? 우리나라 법 그지같아서 안되겠지..신고해도. 엄마가 또라이면 아빠라도 이혼해서든 자식을 지켜야지 뭐하는거야
베플ㅇㅇ|2023.05.27 02:19
자기가 열달동안 고생해서 품고 힘들게 낳은 아기는 강아지때문에 하루하루 괴롭게 사는데 어떻게 엄마라는 사람이 저렇게 무책임하냐 진짜 무지성 개빠들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