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함께 사는 30대입니다
급여는 변변찮으나 집과 도보5분 거리에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만족하면서 일하고 다니고 있는지라 아직은 이직할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이제 나이도 있는데 언제까지 부모님 집에서 얹혀살 수 있을지 좀 생각이 솔솔 생겨서 글을 쓰게 되네요
눈치주는 건 없고 화목하긴 합니다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동안 독립한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그래도 몇년내에 이직할 마음은 있는데 그동안은 같이 살아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