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생기는 이유는 이산화탄소 때문이 아니고 열 배출문제인데,
지구에서 화석연료를 소비하거나 태양에 의해서 열 에너지가 증가하게 되지.
열 에너지 증가분이 열 에너지 감소량보다 크게 되면 지구가 뜨거워지는거야.
그러면 어떻게 지구의 열을 식힐수있을까?
그건 바로 열을 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소비시키는데 있는거지
물은 열을 얼마까지 저장할수있을까?
100도까지 저장할수있어. 100도가 넘어가게 되면 1기압에서 기체가 되고 운동에너지로 전환이 되지.
이렇게 운동에너지로 전환이 되어서 벽에 부딪히게 되면서 반사되고,
이 과정에서 운동에너지가 감소하게 되지.
그러면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기 시작하는거야.
그렇다고 내부의 압력이 증가한다는 이유만으로 에너지 감소량이 늘어나는것은 아니야.
만약에 내부의 원자가 가득차서, 고압을 이루게 되면 안정 상태를 이루게 되면서,
열 에너지의 감소량이 오히려 감소하는데,
원자가 부딪히면서 반사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열 손실을 일으키도록 해야 열이 감소한다는거야.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면 작은 20도~40도의 열을 고열로 바꿔,
기체의 운동에너지로 전환시켜 소비시켜야 한다는거야.
그럴려면 20도~40도의 열에도 쉽게 기체가 되는 이산화 탄소를 이용하는거지.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해서 기체가 되어 바다를 식히고,
이동 에너지로 전환되어 대기에 머무는데, 중력과 부력에 의해서,
밀도가 낮은 산소가 위로 가고 밀도가 높은 이산화탄소가 내려가지.
그래서 밤이 되면 대기에서 이산화탄소가 내려오는거야.
대류 순환을 촉진시켜서, 열을 기체의 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감소시켜야 열이 감소되는건데,
온도차 발전을 대규모로 해서, 저비점 매체로 20도~40도의 열로 팽창 시켜서,
터빈을 돌리고, 밤이 되면 차가워지면서 식으면서 수축 되는 과정에서 또 터빈을 돌리는거지.
전기를 사용해 심층수의 물로 냉각수를 사용하고, 표층수의 물로 온수를 사용할수있지.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면 열을 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그 힘을 소비시켜
열을 감소시켜야 돼.
온도차 발전을 도시에 적용해서, 도시의 태양 열을 흡수해,
그 힘으로 초대형 터빈을 돌리고,
밤이되면 차가워지면 그때 식으면서 다시 터빈을 돌리도록 하는거지.
이런 형태인데, 만약에 밤과 낮의 온도 차이의 도시 형태로 만들게 되면
물이 열을 100도까지 저장할수있으닌깐, 초과 열을 저장해두고,
차가워져서 터빈이 모두 식으면, 그 초과 열로 다시 가열하고, 식히고를 반복할수도있겠지.
열을 빼았긴 물이 차가워지면 방류하는거지.
도시에서 열을 저장할수있는 시설과 그 열로 온도차 발전을 할수있도록 하고,
밤에 열을 방출해 식힐수있는 시설도 설치해서, 규모를 크게 만들면,
엄청난 양의 전기를 생산 할 수 있겠지.
원전에서 엄청난 양의 사용후 냉각수 방류하면서 열을 바다에 저장하고있어.
바다의 열과 심층수의 온도차이가 커지면서,
해양온도차 발전의 발전 효율을 높이고있지.
도시에서 방출되는 열, 태양열을 모두 흡수해서 그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거지.
밤에 되면 식히면서 수축시키고 이 과정에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는거야.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열 감소량보다 열 배출량이 높아서,
열 배출을 감소시키고 열을 다른 형태로 전환하는게 바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근본적 방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