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지 얼마 안된일인데
그때 내 동생,동생 친구 놀아주고 있었어.
기억은 안나는데 바닥용암 놀이? 그런거 하고 있었어
그래서 동생들은 침대 위로 나는 바퀴달린 의자 위에 서 있었어
근데 내가 달력을 5월로 안바꿔놓고 아직 4월로 되있는거야
그래서 동생들이 "언니 저거 달력 왜 안바꿔?" 이래서
내가 "아 바꿔볼까?" 이러고
천천히 의자 움직이는데 갑자기 의자가 쓰러지려고 했어
그래서 중심잡다가 의자 뒤로 뒤집어져서 나도 뒤로 엉덩방아 찍었어
그때는 진짜 놀라서 아프지도 않았는데 문제는 다음날이였어
다음날 보니까 허벅지 , 종아리 , 무릎 멍이 안든 곳이 없더라
거의 일상생활을 못할정도로 아파서 미칠것 같았어
지금은 겨우 나아서 괜찮은데
너희들은 진짜 바퀴의자 가지고 장난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