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다짜고짜 반말 이해해주세요. 진짜빡쳐서그래요ㅠ
진짜 다른 집도 방충망 안닫아놓고 열어놓는 집있음?
미치겠는게
엄마가 문을 열어놓은 거임.
내 발작버튼 알고 일부러그런 것같아
내가 파리며 모기같은 벌레들어오는 거 ㅈㄴ 싫어하는데
오늘 일부러 열은거임!
창문 연다고 가서는 조금 있다 갑자기 집안에 파리 날라다니길래 뭐냐고 이 미친집구석 어디뚫렸어ㅆㅂ.. 궁시렁대면서 잡을 궁리하는데
가면서 보니까 창문은 활짝 열어놓은거임
심지어 작년여름엔 창문 반대로 열어서 그 틈으로 모기 ㅈㄴ 들어왔었는데
이번에도 그 방향으로 아예 방충망까지 연거야
그러면서 내가 ㅈㄴ 버럭 지르니까
넌 진짜 분노장애라고 ㅇㅈㄹ하는데
ㅆㅂ 발작버튼 알면 알아서 안 열어야하는 거 아님?
조카 사람 정신병자 만들어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