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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몫으로 짜장면조금만 챙겨달라는게

ㅇㅇ |2023.05.30 01:30
조회 89,287 |추천 6
무리한 요구인가요?
저녁때 배달먹는데 저희아이가 7살이라
하나나 곱빼기 시켜서 나눠먹기에는 양이 적고
여자아이라 하나 시켜주기도 애매해서
간짜장 담는그릇에 아이몫으로 조금만 챙겨 달라했는데
그건 안된다며 거절하시더라고요...
애기 아빠랑도 주말부부해서
저랑 아이것만 시키면 되는데
제가 보통 사람보다 적게 먹는편이라고 해도
애가 7살이라서 하나가지고 나눠먹기에는 아이가 부족해하고 하나 더시키기에는 너무 많고 해서
조금만 챙겨 달라고 한건데 제가 무리한 요구 한건가요??
부족하다는 거는 애가 7살정도 됐다보니깐
하나로 나누면 아이가 부족할수 밖에 없다는거고요
그리고 댓글에 자꾸 가난하다 무식하다 하시는데
저 막 무식한 아줌마 그런거 아니에요
이제 30대 중반 접어들었고요
제 직장 있고요
석사있어요
어디가서 단아하게 생겼다 동안이다 예쁘다
그런말 많이 들어요
맘카페 같은거 안하고 주인분 거절하셨을때
그냥 네하고 말았어요
댓글에 저가난하다고 하시는데
돈 없어서 그런거 절대 아니에요
저 친정아버지 건설사 수십년째 경영하고 계세요
이런글 올라오면 무식한 아줌마 취급하는 댓글
많던데 저는 그런분류는 아니라는 말씀드리고 싶은거에요
추천수6
반대수1,788
베플ㅇㅇ|2023.05.30 02:18
주작이겠지만, 곱배기 하나가 나눠 먹기 적으면 두개 시켜서 각 한그릇이 맞단 얘긴데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베플ㅇㅇ|2023.05.30 02:01
너무 주작티남
베플ㅇㅇ|2023.05.30 02:12
어그로 끌려는거 넘 티남
베플33|2023.05.30 04:12
낭낭한 재연맘 어서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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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HH|2023.05.30 04:48
곱배기로 엄마랑 딸이 나눠먹어도 모자를 정도면 2그릇 시켜도 다 먹을걸요 그렇게 많이 먹으면서 애꺼 조금만 담아주면 되는것처럼 거짓말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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