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에 과학고생인데 아이스티 캐스팅 받아서 연생할까 고민하던 애야
결방때 2차 봤구 탈락했어ㅎㅎㅎㅎㅎ
지금은 걍 닥치고 내신 챙기고 대입 준비중이야
그냥 겨울방학때 공부하는거 힘들던 시기에 1차 붙고 김치국드링킹 했던거 같음ㅋㅋㅋ
근데 뭐 덕분에 더 동기부여 된거같기도 하고 오디션 본거도 그냥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고 있어
그때 댓글도 읽어보니 다 맞는말이더랑
지금이라도 옳은 선택 한거 같아 진짜 다행이구 고맙기도 해
그리고 솔직히 그땐 내가 더비된지 얼마 안돼서 흔들렸던거도 있는데 지금 보니까 아이스티는 개쓰레기소속사임 일 ㅈㄴ못해
그냥 오랜만에 생각나서 잠깐 글 쓰고 가는거니까 나쁜 말 댓글로 달진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