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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했던 썰&극복하는 나만의 방법 쓰고가자

ㅇㅇ |2023.05.30 22:30
조회 138,530 |추천 181

이쓰쓰 해본다는 쓰니임!!
댓글이랑 본문 추천 많이 부탁행 많관부!!!
주제추천은 내가 좀이따 방을 따로 만들게

난 딱히 우울했던 적은 아직까지 없어서...
기분 안 좋았을 때로 예를 들면 걍 자는 게 나한텐 최고의 방법이었어 대신 진짜 푹 자야 돼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장원영 카리나 인스타 짝남

추천수181
반대수21
베플ㅇㅇ|2023.05.30 22:31
우울- 샤워 이건 진짜 외우자
베플ㅇㅇ|2023.05.30 22:50
내 생활루틴이 반복되면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라 사소한 거라도 새로운 경험을 하면 좋은 것 같음
베플ㅇㅇ|2023.05.30 23:24
사실 한숨 푹 자고 일어나는게 짱이긴 함
베플ㅇㅇ|2023.05.31 01:09
너무 우울했을때, 어쩌다보니 가출? 비스무리 한걸 한적이 있어. 그때 아파트 계단 창문을 통해 사람들 사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더라. 저 사람들은 나를 모르고, 나도 저사람들을 모른다는 것. 그렇지만 다들 각자의 삶이 있고, 그 삶을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 그냥 기분이 요상했어.. 약간 해방감 같은게 들더라. 나의 이 고민과 우울이 별거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해야하나. 아직도 그때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어. 아무도 오지 않는 아파트 계단에서, 창문 너머로 본 다른 사람들의 모습들... 나자신이 이 세상의 배경이 된 기분이었어. 그래서 그냥 살아보자 생각했어
베플ㅇㅇ|2023.05.31 09:35
난 고딩 20살때 너무우울해서 목매달아서 죽으려고도 실제로 시도했고 투신도 고민할정도로 인생이 지독하게 힘들었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것만 같았음.. 근데 내가 지금 평범하게나마 사는 이유가 뭔지알아..? 사람은 잘하거나 좋아하는거 뭐든 하나는 있어야됨 그 두개가 아무것도없으면 삶의 의지가없음. 잘하는거는 보통 타고나는거니까 없을수도있는데, 좋아하는건 뭐든 하나 만들어봐ㅠㅠ 진짜 뭐든좋음. 영화도좋고 동물도좋고 드라마도좋고 공부도좋고.. 그리고 ㅈㅅ시도는 웬만하면 안하는걸 권장함 정말 살기싫어서 삶의 의욕 다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도 막상 시행하면 무서워서 생존본능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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