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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게 (9) - 尹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안 재가

바다새 |2023.05.31 20:00
조회 50 |추천 0
현실적으로 가능할 수만 있다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추천해 봅니다. (최대우 2023. 05. 3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0부> - 'depth of field'
작성 : 최대우 (2023. 05. 29)

{{{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2023. 05. 29 }}} 언론기사에서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후 환하게 웃고 계신 바이든 대통령 사진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FX포맷 카메라 + 300mm 망원렌즈 + 조리개 f4를 사용한 듯한 피사계심도(被寫界深度, depth of field) 효과가 돗보인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9부>
작성 : 최대우 (2023. 05. 27)

최선희 외무상이 윤(尹) 대통령 장모 최은순씨와 성씨가 같은 '최(崔)'씨 성을 가졌다고 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한반도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최선희 외무상의 활약을 기대할 수 밖에 없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시민단체가 최은순씨를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하는데, 그런 행동은 한반도문제를 해결하는데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또한, {{{ 北 최선희 7월 ARF 나오나… 남북 외교수장 조우할 수도 / 뉴스1 2023.5.26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최선희 외무상 독사진(獨-寫眞) 한장은 매우 훌륭한 작품성이 인정됨으로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펀글] 軍, 잔해물 일부 인양...北 고도화된 ICBM 기술 베일 벗나? - YTN 김문경 기자 (2023. 05. 31)

<앵커>
북한의 우주발사체가 추락한 직후 군이 곧바로 수거에 나서 잔해 일부를 인양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나머지 잔해에 대해서도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수색과 인양이 완료되는 대로 정밀 분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군이 인양한 뒤 공개한 북한의 우주발사체 '천리마-1형' 일부 잔해입니다.

'천리마-1형'이 레이더에서 사라진 직후 수거에 나섰는데,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발견됐습니다.

연료통 혹은 1-2단 로켓 연결부위로 추정되는데, 나머지 잔해는 추락 당시의 충격으로 상당 부분 파손된 상태에서 가라앉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군 당국은 수중 무인탐사기 등을 동원해 잔해 수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당 수역은 수심 70-80m로, 핵심부품 인양에 성공할 경우 북한의 발사체 기술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종우 / 국방안보포럼 사무국장 : 발견된 동체만으로도 연료 탑재량과 연료 종류를 알 수 있고, 엔진까지 회수한다면 북한의 ICBM 능력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군은 광명성 3-4호를 실어 발사했던 지난 2012년에 이어 2016년에도 연료통 등 일부 발사체 부품을 인양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016년에 인양한 위성보호 덮개, 페어링에서는 위성 보호장치 대신 화약 폭발 흔적이 발견되면서 당시 발사체는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발사체가 아닌 장거리 미사일 개발용이라는 단서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 조사 결과 2012년 발사체와 2016년 발사체가 거의 같았던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북한은 이번 발사체의 명칭을 '은하'가 아닌 '천리마-1형'으로, 위성은 '광명성'이 아닌 '만리경-1호'라고 밝혔는데, 잔해물을 분석하면 기술 개발 속도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군은 추가 수색과 인양이 완료되는 대로 부품 잔해를 국방과학연구소 등으로 보내 정밀 감식에 나설 계획입니다.

YTN 김문경입니다.

김문경(mkkim@ytn.co.kr)


(사진1 설명) 2023.05.31 YTN 뉴스 화면 캡춰

(사진2~10 설명) 2023.05.31 MBN 뉴스7 화면 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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