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양아치학과라고 무시하는 사촌동생 둘

|2023.06.01 03:06
조회 20,914 |추천 49
전 이제 22살이고 미용이 너무 재밌고 하고싶어서 미용과 전문대학을 입학했는데요 최근 설에 굉장히 기분나쁜 일이있었습니다
제목에서 보셨다 시피 사촌동생둘이가 하나는 김해에있는 4년제 입학했다고 누나가 다니는 학교 학과에 양아치많다며? 하길래 순간 잘못들은줄알고 뭐? 양아치? 라고 되묻자 누나학과에는 양아치 다모아놨겠네 낄낄거리지 얼마지나지않아 그 남동생의 여동생이 언니다니는 학교에 원서넣음 어떡하지 양아치많아서 어쩌지~
그말듣고 정말 너무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왔지만 퍼뜩정신차리고 내가다니는 학교엔 양아치는 모르겠고 열심히 노력하는사람들뿐인데 네가 다니는학교엔 양아치없을거란 보장있나? 라고 제가 되물으니까 조용해졌는데 집에오면서 진짜 너무 속이 상했네요
제가사는곳 오면 밥 사먹이고 명절이면 알바한돈으로 용돈주고 했었는데 한다는말이 양아치라니,,,진짜 너무기분나빴네요
물론 친척이라고 다 절응원한다는 법은 없겠지만 앞으로 쟤들보다 잘되려구요
추천수49
반대수1
베플ㅇㅇ|2023.06.02 11:23
나이들수록 사촌은 그냥 남임. 남이 하는 말에 신경쓰지마
베플ㅇㅇ|2023.06.01 10:24
설날 지난지가 언젠디 여태까지 그러고 있습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