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기영 살인사건 피해자의 딸입니다

ㅇㅇ |2023.06.01 12:47
조회 60,363 |추천 410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이기영 살인사건의 피해자’ 글을 작성했던 글쓴이입니다.

먼저 저희 가족의 사연에 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접수했던 청원의 공개여부가 결정되었습니다.

링크를 통해 청원글에 댓글 참여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비회원도 휴대전화 인증으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https://cheongwon.go.kr/portal/petition/open/viewdetail/PRIdf20ad5313b0456eaac122dfc2c52bb8

 

부디 우리나라의 멈춰버린 사형제도에 변화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판의 결과와 상관없이, 저희 유족들에게 응원주신 분들과 귀한 시간 내어 청원에 동의해주시는 분들의 감사한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추천수410
반대수2
베플ㅇㅇ|2023.06.01 12:53
동의했습니다 죄질을 생각하면 사형이라는 단어도 너무 가볍게 느껴지네요ㅠ 차라리 그냥 세상밖으로 풀어주고 누군가가 '사적복수를 해도 무죄'라는 벌이 내려졌으면 좋겠어요 저놈에겐 '사형보단 '참형'이란 단어가 어울리는데 말이죠
베플|2023.06.01 23:44
응원합니다
베플남자zxzxzx|2023.06.01 21:56
고인주변인들생각하면 죽어마땅한놈들은 살아있는채로 불구덩이에 던져야함 안치워도되고 젤고통스럽게 보낼수도있고 얼마나좋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