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키가 160이거든?근데 걔는 155 정도란 말이야 근데 오늘 신체검사 했는데 걔가 야 너 키 몇이야? 이래가지고 내가 160~ 이랬는데 니가?니가? 이러는거임 ㅋㅋ 이때도 약간 짜증났는데 예전에도 이러고 놀았던적 있어서 걍 말았음 근데 다른 애가 와가지고 얘들아 너네 키 몇 나옴? 했는데 걔가 나는 155 얘(나)는 160 근데 ○○○(내이름) ㅈㄴ 156같음 ㅋㅋ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약간 빡쳐가지고 뭐래 ㅋㅋ 니 대화할때 내 명치보고 하잖아 했는데 걔가 그래도 난 괜찮아~~ 마음이 크니까 ㅇㅈㄹ
아니 걍 내친구 요즘 ㅈㄴ 빡침 ㅋㅋ 가슴부심 오지게 부려 우리 교칙 개빡세서 사복 안되는데 체육복 져지 안에 하얀색 티 있잖아 목 네모난거 이름 뭐더라 암튼 그런거 딱붙는거 입고와서 보기 거북해가지고 내가 야 좀 가려.. 이랬는데 걔가 ㅈㄴ 웃으면서 왜?ㅋㅋ 아 이새끼 ㅈㄴ 유교야 너도 입어~ 이러는데 뭔가 ㅈㄴ...하...
걔가 약간 살집이 있는편이거든? 통통한 느낌임 근데 그것도 있고 그냥 본인 가슴이 진짜 있는 편이기도 해서 더 커보인단 말이야 근데 그건 둘째고 자꾸 내가 자기 가슴 보기 거북해가지고 가리라고 하는거를 내가 막 부러워서 그런다는듯이 취급하고 자꾸 가슴 내밀고 다닐때마다 복도 다니면서 쌤들 보기도 민망하고 ㅠㅠ 아 걍 ㅈㄴ 킹받아 ㅋㅋ
글고 저번에 2학년 애들끼리 뭉쳐서 스승의날에 2학년 담임쌤하고 단체사진 찍었는데 자기 사진 개못나왔다고 그얘기 오늘도 함 ㅋㅋ 막 사진에는 빵떡같이 나온다 개못생기게 나온다 어쩌고.. 내가 봤을때는 솔직히 걍 별로 차이없는데 ㅈㄴ 억울해해서 걍 맞장구 쳐주긴 하거든?? 근데 오늘 다른 애가 □□(친구이름) 사진 이쁘게 나오던뎅 했는데 개정색 빨면서 뭐? 그럴리가 없는데 ㅋㅋ 솔직히 내가 그렇게 생기진 않았음 ㄹㅇ 사진빨 개못받아 이러는거야...
아니 억울한건 알겠는데 그런말 보통 본인이 직접 말하진 않지 않음?? 아 내가 이상한건가 진짜 걍 요즘 ㅈㄴ 킹받아 ㅋㅋ 내일도 그 ㅈ같은 스퀘어넥 입고 오면 걍 말해볼라 하는데 또 지 가슴부심 오지게 부릴까봐 벌써 킹받는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