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핸드폰 하다가 몇 시간 못 자고 와서 강의시간에 잡니다. 나중에 저한테 시험 문제 찝어준 거나 레포트 제출할 때 되면 물어보는 게 진심 괘씸하고 열받아요 전 교수님이 시험 문제 찝어주실까봐 안 자고 있는데 제가 약았나요? 너무 알려주기 싫어요 하필 어릴 때부터 친한친구라 안 알려줄 수도 없고.. 이번에 또 물어보면 어떻게 돌려 말해야 될까요?
밤새 핸드폰 하다가 몇 시간 못 자고 와서 강의시간에 잡니다. 나중에 저한테 시험 문제 찝어준 거나 레포트 제출할 때 되면 물어보는 게 진심 괘씸하고 열받아요 전 교수님이 시험 문제 찝어주실까봐 안 자고 있는데 제가 약았나요? 너무 알려주기 싫어요 하필 어릴 때부터 친한친구라 안 알려줄 수도 없고.. 이번에 또 물어보면 어떻게 돌려 말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