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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은 체력이 안되지.

나는 3주째 회사 다니는데.
온지 하루됐을때 첫주동안만 봤던 언니가
있었는데. 진짜 저체중이라서 왠일이니.
청바지가 무릎까지 보이게 올릴수 있다는
사실을 나는 그때 완전 묘기 보듯이 봤네.
그러더니 여기 회사 와서 시퍼렇게 양쪽다
멍든거라면서 보여주더라구.
글더니 일주일하고 안나왔어.
그 언니는 2주 정도 다니다가 본인이
안나온거지. 키빼몸 130이나 안되면 다행이지.
지금 원영이 종아리는 아이브에서 평균이라
딱 허벅지까지만 말랐는데. 그 언니는 완전
장원영 닮은 꼴인데 점심 먹을때
마스크 벗었을때 보니까 볼살이 더 없고.
청바지 올리면서 종아리를 봤을때
허벅지보다 가늘은것이 진짜 찐마름이구나
싶었거든. 진짜 일할려는 사람은 청바지를 입어도
스키니 하지도 않아. 차라리 스키니 한척하는
뒷태는 엉덩이 다 늘어난 똥바지라인 나오는
청바지만 입고 다니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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