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원룸사이라 꽉 꽉 막힌 집이라서
창문도 제대로 못 열고 일,집,집순이인데
자꾸 우울하다고 하고 집이 답답하데
근데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여건도 안되는데
어떡함?
연락하면 기분이 안좋아 보여서 물어보면
자기가 왜 사는지 모르겠고 집에 대한 불만이 많아
그래서 내가 가끔 1박 2일로 여행도 같이 가고
바다를 좋아해서 바다 있는 장소로 가는데
집에 가기만 하면 우울해함
다른 원룸사이라 꽉 꽉 막힌 집이라서
창문도 제대로 못 열고 일,집,집순이인데
자꾸 우울하다고 하고 집이 답답하데
근데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여건도 안되는데
어떡함?
연락하면 기분이 안좋아 보여서 물어보면
자기가 왜 사는지 모르겠고 집에 대한 불만이 많아
그래서 내가 가끔 1박 2일로 여행도 같이 가고
바다를 좋아해서 바다 있는 장소로 가는데
집에 가기만 하면 우울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