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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꿈썰 풀어주라

ㅇㅇ |2023.06.03 23:02
조회 142,451 |추천 172

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작년인가 꿨던 꿈인데 그 지브리 원령공주에 나오는 하얀 작은 유령?이라해야되나 목 꺾이면서 소리나는 애들있잖아 그 얼굴이랑 똑같은 가면을 쓴 사람 옆에서 차타고 가는 꿈꿨어 근데 막 소름돋는 그런꿈은 아니었고 그사람이 오히려 너무 다정해서 진짜 뭐지 싶었던... 같이 동산도 올라가고 그랬음 그리고 되게 설렜던거같은데 뭐때문에 설렜는지는 기억이 안 나 내인생 가장 기묘했던 꿈임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카리나 장원영 인스타

추천수172
반대수15
베플ㅇㅇ|2023.06.04 00:10
나 한 9살 때부터 꿈에 계속 나오던 오빠가 있거든? 오래걸려도 한달에 한번은 꿈에 나와서 나랑 놀았어 막 놀이동산가고 바다보러가고 진짜 주기적으로 나왔거든 근데 나는 계속 나이가 먹어가는데 그 오빠는 그대로였어 나한테 엄청 잘해줬는데 내가 작년에 19살되고는 엄청 자주 안 나오다가 19살 크리스마스날 꿈에 거의 반년만에 나와서 평소처럼 놀러가고 얘기하고 걷고 그랬어 다 놀고 마지막에 난 이제 충분하다는 거야 너 잘 크는 거 봐서 한이 없다고 앞으로 멋진 어른이 되어라구 하는 거 듣고 꿈에서 깼거든 근데 며칠 전에ㅠ 그냥 앨범보다가 엄마 어릴 적 사진 봤거든? 옆에 젊었던 할아버지 사진있는데 그 오빠랑 똑같이 생긴 거야 나 진짜 깜짝 놀랐어... 할아버지가 엄마가 나 뱃속에 가지고부터 엄청 기대하셨다고 들었거든 매일매일 좋은 얘기 해주겠다고 책읽어주고 내 이름도 미리 짓고 그러셨는데 나 태어나기 한달 전에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셨거든... 그래서 나는 우리 할아버지가 내가 보고싶어서 나 크는 거 보려고 계속 꿈에 나오셨다고 생각해 이젠 안 나오시는데 꿈에서라도 다시 뵈면 좀 더 잘해드리고 싶다
베플ㅇㅇ|2023.06.04 00:10
꿈에 자기 본진나와봤다 추 안나와봤다 반 나 한 지금까지 4~5번나옴
베플ㅇㅇ|2023.06.04 00:11
꿈에서 호랑이 3마리가 나와서 나한테 돈을주는거임... 그래서 난 이거 대박 꿈이다하고 복권을 10만원어치삼 근데 다 꽝인거임..우울한 마음을 접고 그날 저녁 라면 끓이는데 라면에서 다시마 3개나옴 호랑이가 아니라 너구리였나 ㅅㅂ
베플ㅇㅇ|2023.06.04 00:25
꿈꾼거 일어나자마자 기억날때 메모장에 써두세요 심심할때마다 읽으면 개꿀잼임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안쓰면 다 까먹을꿈들인데 쓴거 읽다보면 장면이 다시 생각남
베플ㅇㅇ|2023.06.03 23:03
아플 때마다 꾸는 꿈이 있는데 PPAP 아저씨한테 쫓기는 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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