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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아들이 같이 지나가는데 한 소리 하니까 어때?

핵사이다발언 |2023.06.04 21:53
조회 152 |추천 1

아빠랑 아들이 같이 손을 잡고 간다.

그런데 내가 옆에 지나가면서 일부로 한 소리 한다.

"아빠는 고개를 못 들고 자녀는 옆에서 당황해 한다."

순간 둘 다 기분이 뭐 같을 거다.^^ 그 맘 너무 잘 압니다.


이렇게 말하면 무슨 저런 강아지다 다있냐? 인간도 아닌새끼다.

그렇게 말했을 겁니다.

한번 돌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나는 니가 한 짓을 내가 하고 있는데.^^

나는 사람을 이간질을 못해서 그런 짓을 못해요. 니가 개발한 그 방법을 내가 쓰고 있는 겁니다.

아마 그 아빠와 아들은 집에 갔을 때 둘 다 생각에 잠겼을 겁이다.

그 아빠는 내 더 이상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을거고 그 아들은 아빠를 아빠로 생각하고 싶지 않을겁니다.^^


다 돌려 받고 계시는 겁니다.^^ 마음 속으로 이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들지요?!!!

승진에 눈 멀다가 이성을 다 잃어서 온 갖 소리 다했는데 그게 무죄가 된 이유입니다.

왜 그런 일이 생겼는가 했는데 안에서 경무관 자녀, 총경자녀, 경찰대수석, 경찰대생, 신입순경시보, 교통과 여경, 어릴 때 죄짓고 들어온 경찰관^^ 이게 도저히 감당이 안됐는가봐요.

그게 바로 그 경찰청 내부문제를 진상조사를 해야 하는데 그걸 수사로 해결해볼려다가 막상 깠는데 이미 경찰청이 물갈이 해야 할거 같다는 직감을 했을 겁니다.

아마 그들은 마음 속으로 스스로 죽어서 공소권없음으로 수사 종결되기 바랬을 겁니다.

어느 경찰관이 그말을 이미 했지요?

"니 왜 안죽는데? 니가 죽어야만 모든게 끝날거 같애."


요즘 제가 "아빠는 고위경찰관인데 자녀는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소리 들으니까 뼈 아프죠?

탈레스법칙 아시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아시죠?

딱 그 정도만 하는 겁니다.^^

그게 납득이 안되면 법원에 정신재판 하셔서 내가 법원 판사앞에가서 그런 말 했다고 증언하십시오.

그러면 그 말듣는 판사 그 자리에서 웁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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