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적합한 거리인가보다.
너무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딱 공적인.
평행으로 가는게 제일 최선이다.
내가 준 상처가 너무 많지만, 먼저 용기내
연락해준 마음이 참 된사람이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참 사람이다.
그런사람에게 크게 잘못했는데 그래도 넓은 아량으로
감싸안았다.
말을 하고 친해지려 노력하지 말고. 진심으로 마음으로
응원한다. 늘 주변에 행복이 가득하길!
누구보다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