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국적 똘아이로 만들고 싶었니?"
핵사이다발언
|2023.06.05 23:43
조회 2,289 |추천 4
나를 뇌해킹을 하는 너희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부산청에 원스타 자녀는 사고를 친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 자녀의 형량은 커봤자 집행유예이다.
집행유예의 죄를 지었지 그 이상의 형량은 나오지 않는다.
그 부산청 원스타와 그 자녀와의 범죄 그리고 설령 그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어도 이번 모 경찰서 살인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 자녀의 범죄는 집행유예 이상의 형량은 나오지 않는다.
내가 아무리 그 원스타를 죽이고 싶어도 그 자녀의 형량은 집행유예이다.
큰 키가 작아질 순 없다. 작아진 키가 커질 수는 있어도.
그 사람의 키가 크다는 것은 대화를 하면서 내 어깨보다 높이 키가 컸다는 사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방송에 나오는 키는 150cm이다.
그리고 그 경무관 집안도 가정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그는 분명히 할머니 한테 커왔지 할아버지 한테 커오지 않았다.
결론을 짓자면 그 경찰청 원스타의 자녀의 형량은 아무리 형량이 쎄게 나와도 집행유예의 형량이상은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집행유예의 형량이 나오는 건 확실하다.
결정적으로 그가 아니라는 점은 바로 키가 아니다.
다른 사람이다. 나이도 다르다.
나이를 속였다면 그 방송국에서는 전부 오보를 내린거다.
뇌해킹 하는 사람들님!!
"혹시 나를 전국적 똘아이로 만들고 싶습니까?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으세요?"
혹시 제가 조울병에 걸려서 자신이 과대망상에 빠져있는 줄 아세요? 혹시 정신분열병에 걸려서 정확한 현실판단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경찰청이 그 정도로 위험한가봅니다.
부산청 원스타 자녀의 죄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형량은 집행유예 입니다.
차분한 사람이 1년 이내로 CCTV에 그렇게 미친 듯이 걸어다니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그 경찰청 원스타 자녀는 차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차분한 사람이 자신의 스트레스를 칼로 자해를 하면서 푸는 건 확실합니다.
"대한민국 전국적 똘아이로 만들고 싶었나봅니다."
하지만 조건은 있습니다. 그 원스타 자녀는 왕따를 시키십시오.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단, 확실한건 그 원스타 자녀의 형량은 "집행유예"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정유정 양은 원스타 자녀가 아닌 다른 사람입니다.
거기까지는 확실합니다.
뇌해킹하는 사람들이 이제 완전히 이성을 잃으셨군요.
다시 한번 결론 짓지만 그 원스타 자녀는 죄를 지은 건 분명합니다. 왕따시키십시오. 그러나 그녀의 형량은 "집행유예"입니다.
내가 승진에 목숨이 걸리면 그렇게라도 할 수 있다.
그냥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너무 큰 욕심을 부리다가 국제적 비난을 받을 수 있는 미친 짓을 했다는 것을 알려라.
나는 만약 그 원스타 자녀가 맞았더라도 1심재판이 끝날때까지는 참을려고 했었고 그 때 되서 알릴려고 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이번 모 경찰서 살인사건과는 단 1도 관련은 없다. 그러나 그 자녀가 죄를 지은 건 분명하다.
사람을 그렇게 만들다가 뒤집어 지면 바로 번개판 피워서 자살하게 된다. 갑자기 뒤집어지면 작전을 부렸던 큰 판이 한방에 자신한테 다 돌아오고 그 주위의 사람들은 그 때부터 아무런 편도 안들어 준다. 그러면 혼자서 감당하다가 죽는거다.
그게 바로 모 경찰청 정보관이 남 뒤 몰래 캐다가 갑자기 뒤집어지고 취재 시작되다가 번개판 피워서 자살하는 거랑 똑같다.
문재인정권 때 청와대 실세로 불리던 사람 중 한 사람이 검찰 조사를 받으러 갈 때 한 말이 기억난다.
"만약 이렇게 불렀는데 아니면 그 말에 책임을 지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모 유명 법무법인에서 한 말이 기억난다.
"수사기관은 사실이 아닌 걸 말해버리면 바로 똘아이 만들어 버립니다. 제대로 확인된 사실까지만 알아보세요."
이렇게 많은 걸 확인하고 말하는 거다.
그 원스타 자녀의 범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녀는 제법 죄를 지었다. 그래서 예상되는 형량은 집행유예이다. 그러나 이번 부산의 모 경찰서 살인사건.사체유기랑은 단 1도 관련이 없다.
여기까지는 내 이름을 모든 걸 다 걸고 확신하는 말이다. 그래서 세상에 만 천하에 다 알리는 것이다.
마지막 결론이다. 그 원스타 자녀는 죄를 지은건 명백한 사실이다. 하늘이 두쪽나도 아무도 변명 못할 사실이다. 그건 형사소송법 자체를 뒤집어 엎는 일이다.
아무리 그 원스타가 뭐 같아도 아닌건 아닌거다. 이번 살인사건과 단 1도 관련이 없다.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키는 작아질 수 없다. 커질 수는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