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가정부 아줌마만 5번째 바꿨어요.
다 다른 사람 입니다...
1. 폐물 훔쳐감
(cctv로 바로 걸리고 짤림)
2. 시동생 욕을 나에게 함
남편 저 취준 시동생 셋이 사는데
자꾸 시동생이 밥 3번 다 먹는다
집에서 아무 것도 안 한다
저래서 누가 데리고 가냐등 나에게 자꾸 욕함
나랑 시동생 사이 좋고
이 집도 시댁에서 해주고 같이 사는 거에 불만없음
계속 너무 욕해서 자름
3. 선물들어온 한우 가져간 걸로 뭐라하니 무단결근
4. 일도 다 안하고는 계속 30분 일찍감
자꾸 시동생한테 일시킴...
특히 빨래... 본인이 돌리고 널어두라고 시킴
이제 마지막 분인데...
이 분은 본인 개인 물건을 계속 제 카드로 사요..
처음엔 빵이나 과자. 커피 이렇게 사다가 어제는 생리대를 사더라구요.
커피살 때부터 이거는 저희 장보는 카드다.
용도에 맞게 써달라
고 얘기했는데
또 이러네요
제가 이상한가요?
사람쓰기가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