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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독박육아맘들 샤워는 어떻게 하시나요?

어머 |2023.06.08 01:35
조회 34,270 |추천 18
(추가)
전정말 순수하게 혼자 집에서 애보고 있어서(육아휴직)

독박이란 단어를 골랐는데 이 단어에

급발진 하시는분들이 많네요ㅋㅋㅋㅋㅋ우와

독박이란 단어가 이렇게 무서울줄이야

정!말!! 육아 선배님들이 가지고 있는 꿀팁 있으면

공유받고 싶었을뿐인데 이게 이렇게까지

화가날일인지 처음 알았어요

현재 저는 신랑이 오면 씻고 있어서
(아가는 토끼잠을잠, 길게 잘때도 있는데 예측불가..
전 걱정병이 심해서 아가 혼자두고 못씻겠음ㅠㅠ)

샤워하는 시간이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는 일탈(?)

같은시간이라 노래틀고 신나게 오래 샤워하거든요

향후 신랑이 장기출장예정이라 이렇게

여유롭게 샤워하는 방법이 있을까~~싶어 올린글이었답니다

정말 글 곧이곧대로 읽고 답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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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2일생 아가와 하루종일

시간보내고 있는 육아맘이에요

제목그대로에요~

남편이 출장갔거나 주말부부 등

여러사유로 독박육아하시는분들

샤워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꿀팁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8
반대수47
베플남자밤안개|2023.06.09 15:10
독박육아믄 남푠은 독박벌이 하는거냐?
베플|2023.06.10 15:27
나도 애엄만데 이해가안되는 글인데요;; 72일이면 밥먹고 잠만 잘 때인데 씻을 시간이 없다고요...? 반신욕 사우나도 아니고 후다닥 씻고 나오는거면 하루에 10번도 가능하죠
베플|2023.06.10 15:50
애 잘때 씻거나 우유 잘먹고 기저귀도 갈아서 애 잘 놀면 문 열어두고 샤워하세요. 이게 무슨 고민거리인지 모르겠네요;;;
베플남자성질머리|2023.06.10 17:48
몇개 베댓들 왜저러지...저도 곧 100일 앞둔 애기 엄마인데요 후다닥으로 10번도 씻는다는데 솔직히 전 공감 못하겠는데요 애 우는소리들림 씻는것도 편치 않아져서 쉽게 하지 못해요 밥먹고 자고 해서 편하다니..ㅋㅋ저희 아기같은 경우는 잠도 토끼잠으로 자는 아이라 오래 자지도 않아 금방 깨요 자도ㅋㅋ모든 아기들이 잘먹고 잘자고 하지 않은데 무슨..쉽다는듯이..얘기하는지ㅋㅋ 전 그냥 애 밤잠 재우고 새벽에 샤워하거나 해요 꿀팁은 아직까지는 솔직히 없는거같아요 낮에 샤워 하고싶으시면 화장실 문 열어놓고 역방쿠에 아기 찍찍이로 몸 감싸놓고 하시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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