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어이가없어서 이시간까지 잠 못자고 올려. 두서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줘 너무 힘들거든ㅠ
내가 일하는 곳은 명륜진사갈비야 일한지는 짬으로 1년이고 정확히는 21살에 휴학하면서 6개월 다니고 1년정도를 대학 졸업을 해야해서 그만두고 작년 12월에 리뉴얼 됬다해서 원래 알던 직원 오빠의 의해 남자친구랑 다시 일하게 되었어.
잠깐 티엠아이로는 남자친구 일하다 만났다 ㅎㅎ,,
암튼 이게 문제가아니라 리뉴얼된 명륜은 진짜 사람도 많고 힘들더라 한 4달은 하루에 500은 번거같아 시급은 만원이고,,, 이게 말이된다 생각하니? 그렇게 해서 내가 6.7일 어제까지 시급 만원으로 버티고 묵묵히 일을했어.
근데 6.6일 현충일 빨간날이 문제였지,,, 그러기전에 남자친구랑 나는 우리가게에서 에이스에 잘나가는 베테랑 알바생중 가장 위고 신입생 가르치고 관리 감독하는 역할까지 도맡아서 하고 다른 알바생에 비해 더 많은걸 요구받으면서 일을했어. 우리가 호구였나 싶을 정도로,,,
암튼 우리는 주 5일, 주말 제외하고 일을해 주말은 할게 못된다고 생각하기에 뺀거 ㅎ,, 근데 어제 6월 6일 빨간날에 800벌정도로 힘들었다고해 원래는 나랑 내 남자친구는 출근을해야하는 날이야 근데 굳이 안써도되는 주말애들까지 불러서 풀타임을 뛰게 한거지?
그러다보니 우리가 출근해야하는 시간에 알바생이 8명이네? 근데 그날 800벌었다는데 알바생 8명이 많은건가? 그날 우리는 출근전에 만나서 카페에서 좀 얘기하다가 알바갈준비를하는데 2시간전에 갑자기 연락이 온거야 둘중 하나는 나오지말라고 사람 많다고;;
나랑 남자친구는 순간 어이가없는거야 빼줄거면 둘다 빼던가 하나는 나오고 하나는 나오지말라네? 뭐 쉬면 개꿀이지만 둘중하나가 나간다는건 누구하나는 조카게 굴려져서 ㅈ댄다는 암묵적인 뜻이거든 ㅎ,,
근데 전부터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 그래서 이번에 내가 좀 참았던게 터졌다 해야하나 필요할때만 찾고 사람많으니까 오지말라고하고 그런 취급으로 대하냐고 근데 매니저가 이게 ㅈ같았나봐 자기는 배려해서 그런건데 예의지키고 말조심하라고 근데 물론 내가 욱해서 그런게 크긴한데 근데 그걸 빌미로 안먹어도 될 욕까지 다처먹고 6월 6일날 조카게 서러워서 울었어.
그리고 담날되서 출근하라해서 나는 집이랑 직장이랑 버스타고 50분이거든? 환승도해야하고 일부러 30분전에 일찍가서 셋팅 다하고 정리하고 하는데 조카게 쳐다보고 분위기 ㅈ창난거 티 내면서 그러더라고 매니저라는 사람이? 그냥 신경 안쓰고 내 할일했지 그러고 1시간 정도 일했나? 나를 부르데? 그러면서 하는말이
그냥 그만하자 너도 이 기분으로 일하기 ㅈ같지않냐 하면서 일 안할려는 애들때문에 책임지고 스트레스받는거 그만하자면서 가게 재정비할겸 어수선한거 잡을겸 안할려는 애들 소수만 가지고 조카 굴릴테니까 남자친구랑 나보고 꺼지라는거야 난 조카 아무생각이없었는데 한대맞은것처럼 말도 안나오는거야 그상태에서 나 출근한지 1시간만에 나왔어 ㅋ,,,
근데 웃긴건 어수선하고 재정비 한다는 사람이 가게에서 새벽 4시까지 술퍼마시더라 사장도 그렇고 매니저도 그렇고 무슨생각인지 모르겠고
우리가게 참고로 알바생들 오래 못버티고 다 나간다 ㅋ
그리고 인건비 줄일려고 베트남 외국인 쓰고
경찰에 신고하면 다 잡혀가는거 뿐만아니라 난 가게 내부 상황까지 다 알아서 조심해야할텐데 내가 그만큼 가게에 지분도 높고 알바생들 컨트롤햇고 총괄 관리 속사정 비밀 다 아는데 이딴 취급 받는게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다 ㅠ
그래서 오늘 사장님 찾아가서 해고 사유 직접듣고 합당하지않거나 매니저가해서 모른다 시전하면 바로 고용노동부가서 부당해고 구제 받고 돈도 받고 다할려고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해서 잠도안오고 힘들다 ㅠ
나같은 사람 없길 바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