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1층 상가에 만든 카페고 고용된 직원임
여기도 회사대표가 사업자내고 운영하는 일반 카페고
카페테리아 개념이지만
그런느낌없이 외부사람도 오는 일반 카페
수익을 내는곳은 아니라서 비싼 재료 이것저것 다사서
나혼자 운영하는 곳이라
다른 카페보다 더 맛있고 원두도 고급인곳에
싸구려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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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사 사내카페직원이야
카페는 일반 상가 카페처럼 생겨서 외부사람들도
와서 사먹고 그런곳이야
근대 직원들 행동이 정말 이해가 안가
카페를 직원들 휴게실로 생각하는건 좋은데
여자 혼자있는 관리자 카페바 안에는 왜 맘대로 들어오는건지
영업시간 다끝나서 나집간다고 문닫는다니까
우리가 문 잠그고 갈테니 퇴근하시라고 하지를않나
얼탱이 없는 요구도 한두번이지
이것저것 다찔러서 개념없는짓거리 다 시도함
옆에 작업하는 사무실 엄청큰데
투명해서 카페안이 다보임
갑자기 들어와서는 본인이 필요한 원두를 찾는다던지
아니면 손 여기서 씻으면 안되요? 이러면서 훅들어와서는 씻고
안되는거 알면서 나는 괜찮겠지?
이런생각으로 쳐들어와 다른사람들 다 따라하게
나를 무시하는것 같기도하고 내가 있는데도 막들어오고
내가 예민한거야?
그리고 왜이렇게 지지리 궁상들이많은지
카페음료 반값인데 사먹기 아까워서 구걸하는인간들도 많고
구걸하면 안쪽팔려??
소문안날것같아??
다 얼굴아는 조그마한회사에 왜그러는거야?
도데체 왜이러는거야?
2년간 봐왔지만 친하지도 않는 직원 5명쯤??
다 남자야
왜케 개념없이 구는걸까?
나는 이 행동이
개념과 예의가 정말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런인간 왜이렇게 많은지
내가 예민한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혼란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