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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승천보에 적용하기.JPG

GravityNgc |2023.06.09 09:06
조회 39 |추천 0

 

승천보가 있는 곳은 강 본류에 해당하는데,


4대강 정수시설화를 하는것도 같은 원리지.


첫번째가 물을 저장하는곳을 분류하고,


두번째가 오염원을 파악하고,


세번째가 오염물 유입로를 파악하는거지.


 

A1이 이제 승천보가 설치된곳이야.


그 위에 노란색으로 제방이 쌓여져있는데,


모든 곳을 차단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물을 배출하는곳이 있어. 물이 흐르는 지류에 해당하는곳이지.


이 곳에 보를 하나 세우고, 제방과 보사이를 침전지로 사용하는거야.


이중보와 동일하겠지.


그리고 모래로 수심 80%를 체우고, 그 위에 얕은 물을 유지하는거지.


그리고 범람하면 침전지로 와서 물 수위를 높이고, 수위 조절 장치도 설치하는거야.


비가 내리면 이 침전지로 물이 들어오게되는데, 


침전지에 있는 깨끗한 물은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


이 침전지도 제방 처럼 만드는거야. 그래야 주변의 지하수의 유입이 없겠지. 


비가 내리면 침전지가 가득차겠지. 그러면 깨끗한 윗물만 강으로 방류하고, 


침전물을 꺼내서, 1차 하수처리하고 영양염류를 배수지에 저장해서,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논밭의 물로 쓰는거지.


여과스톤도 당연히 3라인으로 설치해야겠지.


쉽게 말하면 강 본류의 경우 모든 곳을 제방을 쌓고, 


제방 뒤의 보에서 물이 일정 수위를 넘으면 범람 설계하도록 만드는거야.


비가 와서 일정 수위를 넘으면 강으로 유입되겠지.


이때 유입되는 오염물질은 강 본류도 수위 상승으로 물이 방류되면서, 


물이 여과스톤을 통해 하류로 흘러가면서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고, 


영양염류가 분해되지.


여과스톤의 설치, 제방으로 오염물 유입 원천 차단하기,


제방과 보 사이에 침전지와 수위 조절 장치 설치, 그리고 범람 설계, 


침전지를 활용해서,  영양염류를 재활용하기.


강으로부터 50M~100M의 모든 농가를 정리하고, 그 곳에 오염물 배수로를 만들고, 


필요하다면 침전지 크기를 키우는거지. 강 본류는 이렇게 해야돼,


하구둑부터 상류의 보까지, 그리고 그 보에서 다음보까지 계속 쭉 이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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