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부서장만 삼실에 오면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꽁무니에 붙어서온갖 아양과 교태를 부린다.
말끝마다 "우리과장님... 과장님잉잉....." 어휴 옆에서 보면 토나온다나이 50대 중순에 아줌마가 과장님 최고.. 과장님잉잉...하면서 따라다닌느것 보면 아휴.....
평소에 일은 하나도 안하면서 상사한테 아부만 엄청 해대는것 보면 평생 이렇게 직장 생활을 했겠구나.. 그래서 부서원들한테 미움을 한몸에받았겠구나 안쓰럽기도 하지만
눈앞에서 저런 모습을 보니 후배들 동료들 보기가 꼴 사납네요너무 도가 지나쳐 어느땐 둘이 사귀나..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여우짓을 좋아하는 상사도.. 참 격떨어지고
회사에선 일로 승부봐야지. 늙은 여자가 남자상사한테 여우짓하면서 하는 꼬라지라니
혹시 여러분들은 회사 상사한테 여우짓하는게 능력이라고 생각하시나요아님 꼴불견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