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제품의 규모적 성장은 이미 만들어져있는 전자 제품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커졌는데,
대표적으로 mp3를 휴대폰과 결합시키자 커지게 되었지.
이제 어플로 사무용 PC 2대 ~ 10대를 대체하도록 하는거야.
스마트폰 1개를 얻으면 사무용 PC 10개를 얻는것과 같지.
10년이 지나도 돌아가기만 하면 사무용 pc 10개를 얻으닌깐,
그만큼 가치가 높아지는거야.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필요한 부품을 조합해서 끼워넣고, 자신의 커스텀 스마트폰을 만드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스킨을 끼워넣는거야.
쉽게 말하면 갤럭시 s10 본체를 가지고 있는데, s25의 스킨을 끼워넣을수있는거지.
메인 cpu는 직렬 계산 1개, 보조 cpu는 병렬 계산으로 1개~99개를 추가 장착할수있고,
gpu는 1개~99개를 추가 장착할수있도록 하는거지.
0.01나노가 가능해지면 가능해져,
계산을 주알로 하는데, 주알의 크기가 100배 작아지면 더 작은 힘으로 계산하게 되겠지.
반응 속도도 빨라지고, 그래서 0.01나노도 중요한거지.
0.01나노가 되면 스마트폰이 슈퍼 컴퓨터가 되는거야.
본체 어댑터를 하나 만들어서, 이 어댑터에 PC 모니터, 스마트폰, 키보드, 팩스 다 끼워넣고,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로딩하거나, 선을 연결할수도있겠지.
이것이 현실화 되면 사무용 PC가 사라지게 되고,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겠지.
사무용 PC가 사라지게 될꺼야. 그래픽카드, CPU도 전부 다 스마트폰 전용으로 개발되겠지.
스마트폰의 미래는 PC의 기능을 온전하게 흡수하면서 시장 수요를 흡수하면서 규모적 성장을 이루게 될꺼야.
처음에는 사무용 PC의 대체지만, 나아가 슈퍼컴퓨터를 대체하도록 하는거야.
액정이 고장나면 액정만 사서 교체하면 그만이지.
카메라도 원하는 사양으로 조립하는거야.
본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커스텀으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고르면 조립해서 보내주는거지.
그리고 동네 스마트폰 자판기에서 원하는 부품을 사서 교체하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