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42장
18. 그분께서는 깊은 바다와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신다.
사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온갖 통찰력을 갖추시고
시대의 표징을 살피신다.
19. 그분께서는 지나간 일과 다가올 일을 알려 주시고
숨겨진 일들의 자취를 드러내 보이신다.
20. 어떤 생각도 그분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분 앞에는 말 한마디도 숨길 수 없다.
21. 당신 지혜의 위대한 업적을 질서 있게 정하신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깊은 한 분이시다.
그분에게는 더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으며
어떤 조언자도 필요 없다
“인간의 단조로운 면만 보시는 하느님이 아니시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다른 관점에서도 보신다.”
라는 글들을 나는 썼다.
위의 제목은 쓴 글들의 제목을 그대로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했으므로, 다시 찾아봐도 좋다.
하느님께서도 어떻게 보시는지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사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온갖 통찰력을 갖추시고 계신다.
2.어떤 생각도 그분을 벗어나지 못한다.
3.어떤 조언자도 필요 없다
내가 말한 바와 같이
하느님께서 보시는 관점이 한 방향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향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어떤 생각도 그분을 벗어나지 못한다.” 라는 성경말씀은
하느님의 정.보.력.이
엄청나게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스쳐지나가는 아주 잠깐의 생각도
그분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단조로운 면만을 보시지 않으시고,
더욱이 나는 고통의 은총을,
시련의 은총을, 그리고 하느님의 시험을
결코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한다.
하느님의 시험을 통해,
일반신자라 할지라도
성령의 세기가 급격하게 상승할 수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