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는 현타라고 썼지만 현타까지는 아닌데 그냥 의문(?)인 점
중고등학생때는 화장, 염색하는 애들 완전 문제아로 보고 엄청 단속했는데 대학 오니까 다 엄청 꾸미고 다니는게ㅋㅋㅋㅋ 아니 물론 당연하지만 그 짧은 기간 사이에 바뀌니까 약간 기분이 이상했고 이럴거면 왜 그렇게 단속했나 싶음
그리고 대학 오면 다들 성격이 E스럽게 바뀌나(?) 생각함 나 그래도 높은 축에 속하는 대학 다니는데 여기 오려면 공부 좀 열심히 하고 그랬어야 하잖아 근데 동기들이 거의 다 술 잘 마시고 잘 놀고 활발하고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그런 공부 잘하는 모범생의 이미지가 또 편견이었구나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