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본새에 전에 쓴 글이 톡이 되다니..
우리집 고양이 이뻐해줘서 고마워ㅠㅠ
지금 모습도 보고싶다는 댓글 있어서 글썼어
사진 많아서 몇개는 붙여왔다!
냥생네컷 느낌
고양이는 저 자세가 편한가봐 신기해
나이들수록 하루의 절반이 멍때리기가 되어가는중
ㅠㅠ방문 열어달라고 시위중인데 안열어줘서 삐졌어
사람 옆을 엄청 좋아하는 고양이
낚싯대보다도 끈으로 놀아주는걸 좋아하는데
안주는척 하다가 주면 자기 아지트에 고이 갖다놓음
우리 가족 중에서도 엄마를 제일 좋아해
마지막에 빠짝 세워진 꼬리가 포인트✨✨
가끔 외출하고 오면 이불속에서 이러고있더라고
뒹굴뒹굴
저 반짝이는 수조 장난감 좋아할거같아서 사줬는데 일주일만에 고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