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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나 금쪽이였다 하는 썰 풀자

ㅇㅇ |2023.06.10 22:45
조회 297,965 |추천 186

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기억도 안 나는 진짜 어릴 때 뽀로로를 좋아했나봐 그래서 하루종일 뽀로로 보다가 엄마가 잘시간이니까 뽀로로 끄면 티비 껴안고 울부짖었대 심지어는 발길질까지 했다고.... 이때 ㄹㅇ금쪽이엿던거같음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장원영 카리나 인스타

추천수186
반대수24
베플ㅇㅇ|2023.06.11 00:57
이런 거 보면 좀.. 사람들이 애들한테 더 너그러워졌으면 좋겠다 당연히 애기 땐 다 금쪽이짓 하고 사는 거고.. 그 아이들도 옳고그름을 찬찬히 배워서 지금처럼 자기 행동 돌아보고 반성하고 하잖음.. 아직 살아온 날이 낞지 않아서 사회화가 덜 된 걸 어른의 시선에서 너무 엄하게 바라보지 않았음 좋겠음..ㅠㅠㅠ
베플ㅇㅇ|2023.06.11 00:17
생일에 고깃집갔는데 빕스가자고 개지랄해서 분위기 __냄 지금같으면 허겁지겁 처먹을텐데 애새끼가 진짜,,, 그리고 꽃뱀이 예쁘다는 뜻인 줄 알고 엄마 꽃뱀같다고 함
베플ㅇㅇ|2023.06.11 00:39
나 이길사람 없음 초4까지 학교나 학원 등등 장소 안가리고 압박할 거 있으면 어디서든 압박ㅈㅇ함 학교 쉬는시간에 매일매일 해서 선생님이 엄마 따로 불러오셔가지고 진지하게 상담하셨음.. 근데도 못멈추고 이제 쌤이 뭐라 하니까 도서관에서;;;ㅅㅂ 함...........
베플ㅇㅇ|2023.06.11 00:19
몇살인지는 모르겠고 나한테 처음으로 지갑이라는 게 생김 지갑엔 돈이 있어야 되잖아? 난 내 지갑에 돈이 두둑했으면 좋겠는거임 그래서 엄마 지갑에서 몰래 천원씩 훔침 안 걸리니까 진짜 맨날 훔침 결국은 덜미 잡혀서 세상에 이게 무슨 짓이냐면서 혼남 근데 진짜 하나도 안씀 난 그냥 오로지 내지갑에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목표 뿐이었음 엄마가 혼내면서도 어이가 없어서 닌 커서 돈은 많이 벌겠다면서 앞길을 응원해주심(?)
베플ㅇㅇ|2023.06.10 23:32
초딩때 도벽있었음 인성개쓰레기였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1때 친구 핸드크림 훔치고 초2때 엄마친구딸 집에서 하트모양 반짝이 열쇠고리 훔치고 초4때 학원 A오빠 핸드폰을 B오빠 가방에 숨기고 초5때 좋아하는 남자애 일기장 몰래 읽음.. 진짜 이건 금쪽이네~ 수준이 아니고 그냥 내가 너무 못됐음 왜그랬지 싶음..ㅠㅠㅠㅠ
찬반ㅇㅇ|2023.06.10 23:27 전체보기
나 초딩때 남자애들 소금 단소 리코더로 패고다녔음 근데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걍 내가 악기로 남을 팼대 유치원때는 실로폰으로 패고 멜로디언으로 패서 엄마가 맨날 다른 엄마들한테 사과했다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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