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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

ㅇㅇ |2023.06.11 00:02
조회 23 |추천 0
아빠가 바람피는데 나는 1년 전에 알았어
엄마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말하겠어 나 어떡해 어떡해야되지 아빠랑 내연녀 둘이서 우리 엄마랑도 아는사이인 지인들이랑 당당하게 다니던데 왜이러는걸까 나 진짜 엄마한테 뭔일 일어나는건 아니겠지 너무 무서워 아무것도 못하겠어 어떡해 무슨일 일어나면 어떡해 아빠가 잘 폭발하는 성격이라서 너무 무서워 내가 아빠 폰에 카톡 증거 사진 찍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바람피는거 다 안다고 했는데 아빠는 끝까지 발뺌했어 그때 카톡 내용 보면 엄마랑 이혼하려던것 같던데 내가 알아버려서 그런지 지금까지 그냥 살고 있어 제발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짜 미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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