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태용 샤랄라 기념 주접 좀 떨라고…ㅎㅎ
어제 909 나왔는데 본인의 음악 철학과, 연습생 때 들였던 노력들 이야기해주고 갔더라고.
충고와 지적, 조언을 깊이 새겨듣고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의 메인센터,리더,메인댄서,메인래퍼를 다 하고 있는게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심지어 연습생 때는 흰 도화지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는데!
태용 항상 열심히 하는게 너무 보기 좋고 본받고 싶어..
얼굴도 늘 열일하시고?ㅋㅋㅋㅋ
이번에 전곡 작사작곡 참여했데!
내 픽은 루비야.. 이건 견주 입장에서 울 수 밖에 없는 노래ㅠㅠ
자기 솔앨에 멤버들 땡스투랑 사진 넣는 사람 감동 심하다… 엔시티127 평생 가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