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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호주 공연 중단 "컨디션 난조, 끝까지 함께 못해 미안" [전문]

ㅇㅇ |2023.06.12 13:23
조회 463 |추천 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컨디션 난조로 호주 멜버른 공연 도중 무대에서 내려왔다.

1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인 멜버른 공연 도중 멤버 제니의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제니는 끝까지 공연을 강행할 의지를 보였으나, 현장에서 의료진의 권고를 받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바로 조치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제니는 팬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과 함께 빨리 회복하겠다는 뜻을 대신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 입니다.

6월 11일 (오늘) 진행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MELBOURNE 공연 도중 멤버 제니의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BLACKPINK 를 응원해주시고 현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니는 끝까지 공연을 강행할 의지를 보였으나, 현장에서 의료진의 권고를 받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바로 조치하였습니다.

제니는 팬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과 함께 빨리 회복하겠다는 뜻을 대신 전해왔습니다.

당사는 제니가 조속히 컨디션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v.daum.net/v/2023061209460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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