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타코먹으면서 얘기하는데
얘가 옆에서 막 능글대면서 엉덩이 만지려고 하길래(ㅅㅂ..) 쎄게 확!!뿌리쳤단 말임..
근데 식탁 모서리에 남친 머리 진짜 쎄게 팍!!!! 부딪혀서 둘다 당황함 딱 이런 테이블..개딴딴하고 각진..
진짜 놀래서 난 "헐괜찮아????진짜미안해피난거아냐????아너무미안해ㅇㅇ아...;;;;" 이랫지
남친이 피 안 났다면서 혼자 실실 웃더니 그후로 그걸 무기삼아서(아 머리 너무아파~ㅜㅜ) 엉덩이 만지려고 또 난리치더라 진짜보통멘탈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