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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업사원이다.

이상적인사람. |2009.01.13 01:28
조회 1,40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에서 LGT 본사직영점 요금컨설턴트로 있습니다.

가끔씩 저히 매장에오시는분들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어서오세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그러면 오는대답은, '아니요..아니에요'

허겁지겁 CS(전산)업무를 보시러가십니다.

 

.

.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저는 요금컨설턴트지.. 폰을 하나라도 더팔아서

돈을 벌려는 일반 대리점 판매사가 아닙니다,

저는 그저 고객님들께 서비스를 드리고 ,

월급을 받는 서비스직이지. 오해들을 많이하십니다..

 

하루를 1만원으로 시작하여,

점심밥 못 먹을까봐, 회사까지 1시간 을 걸어갑니다..

점심먹을때도, 다음날 혹여나 늦잠자서 택시탈까봐

 

저렴하게 빵에, 우유로 끼니를 때우고,

집에갈때도 다음날 점심 생각해서,

조금은 춥지만 견딜만한 날씨이기에

걸어가봅니다.

 

일을하다보니 고객님들과의 통화가늘고,

친구들과의 연락이 잦게되고,

그러다보니 연락이 이제는 거의 되질않습니다.

 

크리스마스때도,

1월1일때도..

제생일때도 그저 일을 할수밖에 없었구요,

 

쉬는날에도 제가 쉬지 제고객님은 오시는분들이 있거든요..

지금은 돈도없고 친구도 없습니다..

그저 제고객님들 때문에 살고있는지 모르지요,

 

그닥 큰월급은 아니지만, 하루하루게 정말 즐거운것같습니다.

 

항상저는

LGT라는 통신사가아니라, 서비스 영업사원이라는걸 항상 가슴에

세기고 살아가고있습니다.

 

비록 LGT 소속이지만, 제마인드는,

SKT 든 KTF 든 LGT 든 간에,

 

요즘같은 불경기에.

고요금으로 쓸대없이 돈 낭비하시는분들,

조금씩 요금 컨설팅 해드리는게

 

제일의 보람입니다.

 

2009년 올한해, 모두들 건강하시고,

 

아직은 많이 춥습니다. 봄에 만날 누군가가 있기에,

이정도 추위 견딜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

항상 건강하십시요 ^^

 

요금문의는 언제든지 친절한 상담 드리겠습니다.

 

폰앤펀 창원중앙점

컨설턴트매니저 강호진 입니다.

타통신사 이신데 요금이 고요금이 나오셔도 주저말고 문자주시면.

맞춰드리겠습니다 ^^ 제 지금 삶의이유의 일부 입니다 ^^

010.7665.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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