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빌라에 삽니다. 근처 빌라들이랑 해서 주차 대란이기도 한데 우리 동에 사는 성격 더러운 할머니 하나가 꼭 고추를 널어놔요 근데 이게 돌아버리겠는게 출근 시간 동안 널고 퇴근 할때 쯔음에 수거해가면 되는걸 그 이상까지 해놓는다는게 문제예요 빡쳐서 치워달라고 하면 개ㅈㄹㅈㄹ진짜 소문난 늙은이라서 상대하지 말라는데 그러고 나면 지 혼자 소리 지르면서 ㅈㄹㅈㄹ하는거 개 스트레스... 진짜 나도 미친놈처럼 나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1층 사는 늙은이가 지 베란다 앞에 이것저것 해놓은것도 스트레스 보기만해도 그냥 개짜증남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혹시 해결하신 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