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부터 만난 친구 있는데 .. 그친구랑 나랑 좋아하는 짝남이 둘다 우리반에 있어서 서로 이어주기로 했는데 그리고 상황 보고같은것도 했지 .. 근데 오늘 짝남이 좋아하는애 성이 박이래. 나는 장씨 인데 ..? 내 친구는 박씨였고 키도 크고 얼굴도 이뻤어 그런데 왜 내가 아닐까 내가 걔때문에 노력한게 얼만데 왜 내 친구일까 그리고 내친구 다음주 토요일에 고백한데 .. 걔ㅜ짝남한테 고백한다는데ㅠ.. 모르겠고 나 걔가 너무 좋아 그래서 걔가 차여서 속상해 하는모습도 보면 마음이 찢길것 같아 .. 내 이름도 제대로 못 외우더라 함께한 시간이 1년반인데 ..
이름 하나 못외워 주나 .. 전학 왔을때 첫날부터
이름 외운게 나인데.. 너무 화나고 짜증나
조언 부탁해 ..
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원래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