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이용시간은 6시까지라 명시되어 있는데
밤 9시 10시 넘어서 돌고래 익룡소리 비명소리 지르는 애들은 부모가 관리 안 하나요?
놀이터 이용시간을 넘어서 놀아도 8시 넘으면 조용히 놀아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하루이틀 그러는 것도 아니고 몇달내내 그러니까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도 경비원 가면 조용해 지는건 잠시뿐이고 다시 시끄럽네요
그리고 오늘은 놀이터에 애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부모들은 삼삼오오 모여 수다만 떨고 있네요
제가 거기 가서 죄송한데 비명 소리가 너무 방안에 울려 퍼져서 조금만 조용히 시켜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말 하니까
부모들이 아직 9시도 안됐는데~ 이러면서 비꼬네요
애들은 비명지르고 주변 동 사람들 민폐 끼치는 거 생각 안 하는 부모들은 제정신인가요?
참고로 저층 아닙니다
9시 넘어서 놀이터 이용하는 것도 조용히 놀면 아무도 뭐라 안 해요
꺄르륵 소리, 대화소리까진 소음도 아닌데
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런 비명 지르는 소리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애들이 조용히 놀지 않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만
적어도 8시 넘어서 애들이 놀이터에서 소리 지르면 제지하고 교육하는 게 부모 도리 아닐까 싶네요
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부모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글 남깁니다
제발 8시 넘어서 비명 지르면 교육시켜 주세요
낮에 익룡소리 돌고래소리 듣고 사는데
밤에도 그러면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