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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
|2023.06.15 03:43
조회 40,183 |추천 4
여기저기 퍼지는거 원하지 않아서 내용은 지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23.06.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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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뭔 아빠입장을 이해해요? 재혼해서 다시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예전처럼 대리효도 바라는거잖아요;;;;;;;; 예전처럼 자기 와이프가 지 부모한테 식사대접하고 집에서 주무시게하고 수발들게하고 그렇게 하고싶은거지 무슨 잘사는 모습ㅋㅋㅋㅋ
- 베플ㅇ|2023.06.1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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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혼하셔야죠 뭐. 처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울껄요. 엄마나 딸은 주인님 눈치보는 종종 거리는 하녀도 아니고 이게 무슨. 님 아버지는 가족의 소중함이 아니라 집안일하고 시부모 수발들 하녀가 없어서에요. 말을 바로 합시다.
- 베플ㅇㅇ|2023.06.1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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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가리효자가 여기있네. 아가리효자가 늙으면 딱 글쓴이 아빠겠네요. 저게 아빠 맞나요? 걍 남의집 아들이지. 지 눈으로 대리효도 하는거 보고 만족하는게 얼척없어요. 이혼했을당시에 진짜 효자라면 지가 나서서 자기 부모님 초대하고 챙겨드리는게 정상이지. 가족의 소중함이 아니라 대리효도해줄 여자 없어지니 그 소중함을 알게된거잖아요. 재혼 결사반대 하지 그랬어요. 어머니 쓰러져 돌아가시기전에 따로 살게 해요. 사람 절대 안변해요. 변했을때쯤엔 죽을때가 된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