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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귀화안했는데 이름 정해진 농구선수

ㅇㅇ |2023.06.15 10:32
조회 6,329 |추천 0



미국 고교 탑 10 에 든 재린 스티븐슨






 



키 208에 뛰어난 실력으로 NBA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는 유망주

할머니가 한국분이라 본인도 귀화에 긍정적이라 밝혔는데







 

 




그의 아버지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011년 특별 귀화를 한 문'태종'





 




농구팬들은 이미 한국 이름을 '세종'이라고 부르는 중







왼쪽 문태종, 중앙 재린 스티븐슨(문태종 둘째 아들), 니콜 스티븐슨 (문태종 아내)





















 

 


나중에   얘가 아들 낳으면 







첫째는 문종






 



둘째는 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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