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교 탑 10 에 든 재린 스티븐슨
키 208에 뛰어난 실력으로 NBA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는 유망주
할머니가 한국분이라 본인도 귀화에 긍정적이라 밝혔는데
그의 아버지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011년 특별 귀화를 한 문'태종'
농구팬들은 이미 한국 이름을 '세종'이라고 부르는 중
왼쪽 문태종, 중앙 재린 스티븐슨(문태종 둘째 아들), 니콜 스티븐슨 (문태종 아내)
나중에 얘가 아들 낳으면
첫째는 문종
둘째는 수양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