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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하던 오빠가 만난 맘충

익명 |2023.06.15 14:25
조회 961 |추천 4
친한 오빠가 취업준비하면서 잠깐 용돈벌이겸 편돌이를 하고있는데 온갖 진상 다 만나봤는데 이 일 겪고나니 진심 그만두고싶어죽겠다 함

이 일은 3일전쯤 터졌는데 어떤 애기가 5천원짜리 2장 들고와서 이거 만원짜리로 바꿔주세요 하면서 들고오더라함 그래서 이런건 원래 은행에 가서 바꿔달라고 해야하는거라고 좋게 타이르면서 알려주고 자기 사비로 일단 바꿔줬다함 근데 이러고 잠시뒤

애기가 어머님으로 보이는분이랑 같이 다시 들어왔는데 애기가 말을 어떻게한건지 다짜고짜 막 따지시더라함 그깟 돈 몇푼 바꿔주는게 뭐 어려운일이라고 우리애한테 뭐라하냐고 그쪽때문에 우리애 겁먹는거 안 보이냐고 컴플걸거라고 뭐라뭐라 따지고 진짜 점장님한테 이걸 찔러버린거임 ㅋㅋ 그앞에서 그 오빠가 100% 잘못했다는듯이 말하면서 그래서 억울하게 그 오빠만 혼나고

진짜 개빡친다고 확 그만둬버리고싶다고 함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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